성우애드컴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회사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이유
swadcom 20-08-13 15:46


 

기업 커뮤니케이션 대행 전문회사 ‘성우애드컴’이 블로그, 포스트 그리고 각종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대중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말하자면, 브랜드 평판과 신뢰도를 위함입니다.

세계적인 홍보회사 미국의 버슨앤 마스텔러의 홈페이지에 나오는 회사소개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및 글로벌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리하는데 주요 업무는 미디어 관리, 기업평판 쌓기, 이슈와 위기관리 등입니다”

 

 

 

지금은 각종 SNS가 생겨남에 따라 수많은 정보의 수집과 활용이 쉬워진 시대. 작은 기업, 심지어 개인도 SNS을 통해 평판을 관리하면 브랜드가 되는 시대입니다.

 

 

 

브랜드 저널리즘에 대한 개념음 맥도널드 글로벌 CMO(최고 마케팅 담당자) 래리 라이트가 마케팅계획을 발표하면서 처음 등장했는데요. 아래와 같이 새로운 마케팅 테크닉으로 브랜드 저널리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존 매시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은 한계점에 도달했다. 기존 고객 정의와 다른 새로운 고객정의가 필요하며, 지금과 다른 마케팅 활동을 고려해야 한다.”

 

 

 

브랜드 저널리즘은 기업에서 제공하고 있는 가치를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해서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 코카콜라저니 코리아 홈페이지 화면 캡쳐 


유명한 해외사례로는 코카콜라의 ‘코카콜라저니(Coca-Cola Journey)', 레드불의 ’레드불레틴(The Red Bulletin)’ 그리고 어도비의 ‘CMO.com'과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 매거진 ’랩소디(Rhapsody)’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특히 ‘레드불레틴’은 자사의 특성보다 익스트림 스포츠 등의 콘텐츠를 더 앞세워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뉴스룸 홈페이지 화면 캡쳐 


국내 사례로 알아봐야 겠죠? 국내에는 가장 대표적으로 삼성전자의 ‘뉴스룸(NEWSROOM)이 있습니다. 기업뉴스, 제품뉴스, 보도자료, 기획·연재 콘텐츠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기업 이슈를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저널리즘 콘텐츠는 브랜드 인지도, 정체성 강화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는 것은 물론 이슈 및 위기 대응에도 탁월한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뉴스룸을 제작하는 인력은 100명이 넘습니다. 코카콜라 저니 팀에는 약 40여 명이 소속돼 있습니다. 기업이 크면 클수록 주목되는 브랜드 저널리즘.

 

 

그래서 장기적으로 대중에게 신뢰받을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브랜드 저널리즘'을 중요하게 생각할 때라고 성우애드컴은 생각했습니다.

 

 

성우애드컴은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여러분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성우애드컴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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